메뉴

원로목사회 중부지역 위로회

 

우리교단 원로목사회(회장 김복환 목사, 총무 조찬득 목사)는 지난 4월 14일 중문교회(장경동 목사)에서 중부지역 원로목사 예우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


부회장 김용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1부 예배는 회장 김복환 목사가 환영사를 한 후 다함께 “지금까지 지내온 것”(301장)을 찬양했다. 


이어 백철기 목사(중부지역 공동회장)가 기도를 했고 장경동 목사(중문)가 설교를 했다. 


말씀이 끝난 후 재무 이재옥 목사가 광고를 했고 고문 유병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2부 사무처리회는 김복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총무보고를 통해 지난해 열린 경주총회 당시의 결의사항을 보고하고 사단법인 문제 결과를 회원들에게 알렸다.


재무보고는 재정보고를 하는 동시에 회비 납부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이어 명예고문 박선제 목사가 단상에 올라 원로목사들의 대의원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장경동 목사는 장소제공과 함께 원로목사회에 1000만원을 헌금했다.

대전=범영수 부장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