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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지방회 부양교회 리모델링 감사예배

 

동서지방회 (회장 김호정 목사) 부양교회(김정근 목사)는 지난 5월 9일, 교회 예배당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정근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성종 목사(열린문)가 기도를 올렸다.


마상황 목사(드림)는 “거기서 일어나라”란 제목으로 요한복음 5장 14~15절을 바탕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리모델링을 위해 기도와 협력으로 충성한 김정광 안수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축사는 지방회 회장 김호정 목사(군산지구촌)가 진행했고, 마상황 목사가 축도를 통해 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지방회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감사예배를 통해 부양교회는 새롭게 단장된 교회 예배당에서 신앙의 열기를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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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