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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지방회 사모데이

 

대전유성지방회(회장 박동준 목사)는 지난 4월 30일 새누리교회(이웅 목사)에서 사모데이를 개최했다. 


사모데이는 목회 현장과 가정에서 애쓰는 대전유성지방회 소속 교회의 사모들을 격려하고 축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맛있는 저녁 교제와 담소를 통해 사모들간의 마음을 열고, 이지섭 목사(삶은)의 찬양과 율동으로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했다. 특별히, 나무엔 찬양선교사를 초청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찬양과 나눔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한 목사(벧엘)의 인도로 기도회를 가지며 서로를 축복하고 하나님께서 이뤄가실 일들을 소망하는 시간을 가지며 사모데이를 마쳤다.

서기공보부장 이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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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