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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농선회 1차 임원회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권태웅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 농선회)는 지난 5월 23일 익산 용안교회(김한식 목사)에서 1차 임원회를 가졌다.


부회장 강희정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경건예배는 증경회장 조정환 목사(창리)의 기도 후 회장 권태웅 목사(안면중앙)가 “주 안에서 함께 된 자”(골 4:7~9)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호 사무총장의 광고 후 김한식 목사가 용안교회의 역사소개와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치고 부회장 하태현 목사(전의)의 기도로 2부 회무를 진행한 후 용안교회가 준비한 식사 후 일정을 마쳤다.


농선회는 오는 6월 7일부터 3일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최성은 목사를 강사로 9차 세미나를 진행하며 어린이연합성경학교와 선교주일, 휴가 함께 보내기 등의 사역은 예년과 같이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기타 사안은 회장단에게 위임 했다.                    

홍보부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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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