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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호 목사-박호종 목사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

 

여의도교회 국명호 목사와 더크로스처치 박호종 목사가 국민 미션 어워드를 수상하며 침례교단을 빛냈다.
국민일보는 지난 5월 23일 CCMM빌딩에서 12회 국민 미션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명호 목사는 여의도교회 50년사를 정리한 ‘희년, 다시 시작하는 교회’를 통해 기독교 도서 출판물 부문을 수상했다. 책은 1대 담임목사인 한기만 목사의 교회개척과 성장 스토리를 시작으로 2대 국명호 목사 시대를 맞이해 W.O.R.D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의도교회의 새로운 희년에 대한 소망을 담았다. 또한 여의도교회는 저소득층과 인근 선별진료소 4곳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은퇴 및 원로 목회자 부부와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박호종 목사는 캠프 부문으로 수상했다. 더크로스처치 데이빗텐트 멀티캠프는 이스라엘 백성이 초막절 기간 초막을 설치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처럼 넓은 초원에 텐트를 치고 72시간 예배캠프를 진행해 많은 화제를 몰고 있다. 더크로스처치는 교회가 기도의 집이며 기도의 집이 교회인 교회를 표방하며,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주야기도를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교회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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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