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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다음세대 기도회

 

북부지방회(회장 강권식 목사)는 지난 6월 30일 의정부중앙교회(황동식 목사)에서 다음세대 기도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3번째 가지는 이번 기도회는 김민석 목사(동두천)의 기도, 황동식 목사의 환영사, 방준식 목사(빛과소금)의 찬양 및 헌금 인도, 한광희 목사(한성)가 강사를 소개하고 강은도 목사(더푸른)가 “우선 순위”(다1:8)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은도 목사는 “이 시대에 처한 위기 상황, 즉 홍해와 풀무 불과 같이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다니엘과 같이 우선 순위로 하나님을 향한 분명하고 확고한 뜻을 마음에 품고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대처하면 반드시 회복되고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규호 목사(의정부제일)의 인도로 파워 넘치는 은혜의 찬양과 어우러져 뜨겁고 강렬한 기도의 함성이 성전에 울려 퍼졌으며 서현석 목사(방주)가 다음세대 여름수련회(8월 10~12일 속초 새동선교회 수련관)에 대해 광고한 뒤, 지방회장 강권식 목사(한성)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공보부장 안정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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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