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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교회연합회 천국가이드 세미나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연합회장 박수진 목사)는 지난 6월 21일 조치원온누리교회(최근상 목사)에서 6월 정기월례회 및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정영만 목사(예수본향)의 사회로 장사명 목사(풍성한)의 기도, 민명식 목사(하늘사랑)가 “하나님의 노래”(창 4:23~24)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연합회장 박수진 목사(조치원제일)의 축도했다.


2부 회무는 의장의 사회로 윤근호 목사(쌍류)의 서기보고, 양동순 목사(세종주향)의 재무보고, 기타 보고는 총무 홍영자 목사(만남의)가 회원들에게 공지하기로 했다.


월례회 후, 연합회는 최근상 목사를 강사로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자 △복음으로 인도하자란 주제로 오전 집회를, 점심식사 후, △일대일로 복음을 전하자 △복음의 진수를 맛보게 하자란 주제로 오후 집회를 이어갔다.
조치원교회연합회는 1930년 10월 16일 김동훈 전도사 순절 2주년에 조치원장로교회와 감리교회, 성결교회 3개 교파가 연맹을 조직하며 시작해 9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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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