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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선교회 옹기종기 일터 공동체 현장탐방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권태웅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 농선회)는 지난 7월 27일 서천 옹기종기 일터 공동체 현장(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과 국립생태원을 탐방했다. 


옹기종기는 한국농선회 회장 김기중 목사가 은퇴 이후의 생활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하다가 서천에 약 6000평의 땅을 구입해 마련한 은퇴 목회자 공동생활 터전이다. 이날 김기중 목사는 자신이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의 사역자로 부름을 받아 감당해온 사명과 ‘옹기종기 일터 공동체’ 설립배경 등을 강연했다.


농선회 관계자는 “은퇴 이후의 생활 문제로 고민하던 이들에게 많은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됐고 새로운 대안을 찾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선회 회원들은 국립 생태원으로 이동해 관람을 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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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