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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 청년·청소년 연합수련회

 

온양지방회(회장 정훈화 목사)는 지난 8월 14~15일 천안 겟세마네 기도원에서 “성공이 아니라 성경”이란 주제로 청년·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가졌다.


강사 송주원 목사는 지금까지 자신의 삶을 바쁘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살피지 못했던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새로운 삶의 회생을 돕는 일에 대한 비전을 품도록 도전했다.


강연이 끝난 후 조별모임과 무박으로 진행한 관계로 적절한 휴식 후 저녁 집회, 찬양, 레크리에이션(최일호 전도사)을 통해 마음껏 또한 자유롭게 친교하는 시간을 갖고 다음 날 8시 퇴소하며 은혜 가운데 연합수련회를 마쳤다.


지방회 관계자는 “청년·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그리고 현장에서 애쓰며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공보부장 손경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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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