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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목교회 베트남 단기선교

 

예목교회(서정용 목사)는 지난 8월 13~18일 베트남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예목교회 단기선교팀은 베트남 한인교회인 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영우 선교사의 사역현장을 둘러보는 한편 껀터남부지방 연록교회에 음향 장비 및 드럼을 기증하고 롱안지역 롱풍교회에서 전도 초청집회를 열어 쌀과 가정용품을 전달했다. 


사랑의교회(김영우 선교사)에서 개최한 전도집회는 김영우 선교사의 사회로 현지 교회 집사의 기도, 찬양율동(우양미, 이순선, 한명애, 이종숙) 후 서정용 목사(예목)가 말씀을 선포했고 안수기도와 축도로 전도집회를 마무리했다.


서정용 목사는 “이번 단기선교를 공산국가인 베트남으로 가기로 하고 특별히 기도로 1년을 준비했다. 첫날 집회부터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나타났고 안수기도를 하는데 30여 명의 기도 받는 모든 이들이 성령의 터치함을 체험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선교가 거듭될수록 성도들이 은혜와 도전을 받고 나 역시도 매번 역사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기적과 사랑을 깨닫는다”고 감격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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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