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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대 침례교 부흥사회 임원단 회의

 

침례교 부흥사회(대표회장 이홍철 목사)는 지난 8월 24~25일 부산영도교회(이대형 목사)에서 42대 부흥사회 임원단 회의를 가지고 부흥사회 사명과 사역을 극대화해 교단 부흥에 앞장 서기로 했다.


이날 임원회는 개교회 집회 주제를 “Wake up Church(교회여 깨어나라)”로 정하고 교단 부흥을 위해 적극 활동하기로 했다. 또한 집회 주제에 맞는 캐릭터를 제작해 부흥사회 활동과 집회 등에 대외적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부흥사회 회원들에게 부흥사회 명의로 ‘부흥사면허증’을 발급해 부흥사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흥사역의 활성화를 위해 대외협력담당에 이대형 목사, 기획담당에 김기원 목사를 세웠다.


대표회장 이홍철 목사는 “이번 42대 부흥사회는 교단‧교회 부흥을 위해 집회 주제를 Wake up Church’로 정하고 부흥사회의 역할과 기능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부흥사회와 교단 목사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형 목사(영도)는 이번 부흥사회 임원회를 위해 100만원을 후원했다.

부흥사회 공보부장 
양기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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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