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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교회 창립 60주년 권사취임식

 

방축교회(임종남 목사)는 지난 9월 10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60주년 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종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예배는 지방회 시취위원 신상현 목사(남면중앙)의 대표기도, 시취위원 이원형 목사(수정)가 “조각목과 같은 믿음”(신 10:1~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임종남 목사가 권사로 취임받는 이병안, 고만욱, 한정심, 김수자를 소개하고 시취위원이 안수하며 조대엽 목사(논산)가 축복기도를 했다. 임종남 목사가 4명의 권사에 대해 공포하고 취임패를 증정했으며 시취위원 구기홍 목사(서천)의 권면, 시취위원 조운하 목사(산정)이 축사, 전수하 장로가 축가를 부르고 교회와 가족들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김수자 권사가 대표로 인사하고 광고한 뒤, 임종남 목사의 축도로 권사 취임식을 마쳤다.


임종남 목사는 “앞으로 방축교회가 좋은 교회로 건강한 교회로 힘 있는 교회로 세워질 수 있도록 목양일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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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