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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모기도회 다니엘 성령캠프

 

아산사모기도회(회장 송정선 목사, 더아름다운교회)는 지난 8월,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THE아름다운교회(모영국 목사)에서 전국 초교파 다니엘 성령 다음세대 캠프를 진행했다.


“영성을 담은 사람”(딤전 4:4~5)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사모기도회를 통해 기도와 영성을 세워지는 다음세대를 기대하며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도 대면과 비대면 사역으로 캠프를 진행하며 다음세대를 세워나갔다.


이번 캠프에는 허정수 복화술사와 이윤화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다음세대와 소통하며 복음을 전하고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며 간증하면서 위로하고 격려했다.


저녁집회는 송정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송정선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비전과 소명을 받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이 온전히 이뤄지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특별히 혼돈과 어려운 시대에 스스로 기도하며 훈련했던 다니엘처럼 우리도 가정에서, 교회에서 영적으로 훈련받는 자가 돼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송 목사는 아이들을 일일이 안수하며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을 간구했다.


송정선 목사는 “우리가 다음세대를 세워야 하는 이유는 교회의 미래이며 이들을 통해 교회의 영적 활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다음세대를 위해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만나 성령으로 일깨워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야 할 때이며 그 사명을 우리가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령캠프는 사모기도회가 주관하고 THE아름다운교회가 예배와 식사 등을 섬기며 헌신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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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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