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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둔산지방회 목사안수예배

 

새둔산지방회(김인규 목사)는 지난 9월 24일 청지기교회(김용대 목사)에서 최병찬, 신민석 전도사의 목사 안수예배를 가졌다.


정윤진 집사(청지기)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안수예배는 이진 집사(청지기)의 특별찬양, 박상욱 목사(큰사랑)이 기도하고, 지방회장 김인규 목사(주의뜰)가 성경봉독한 뒤, 지방회 안수위원장 강신영 목사(생수)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구재석 목사(대은)의 시취보고, 안수위원이 최병찬(청지기)과 신민석(대은)에게 안수하며 정충호 목사(월평)가 대표로 기도한 뒤, 김인규 목사가 안수패를 전달하고 구재석 목사와 김용대 목사가 안수받은 최병찬 목사와 신민석 목사에게 성의 착용을 도왔다.


축하의 시간은 강환우 목사(안창)와 손석원 목사(샘깊은)가 축사를 구재석 목사와 김용대 목사가 권면하고 신민석 목사와 최병찬 목사가 인사한 뒤, 최병찬 목사의 축도로 이날 안수예배를 마쳤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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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