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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9월 월례회

 

북부지방회(회장 강권식 목사)는 지난 9월 12일 동두천중앙교회(김종식 목사)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에서 사회자 김종식 목사(동두천중앙)의 묵도로 시작해 김명환 목사(예랑)의 대표기도가 이어졌고 양규호 목사(의정부제일)가 이사야 55장 10~11절을 본문으로 “젖은 땅을 만들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헌금과 사회자의 광고, 그리고 신영춘 목사(우림)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지방회장 강권식 목사(한성)의 인도로 2부 9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는 천광교회(정홍길 목사) 이행순 사모와 우림교회(신영춘 목사) 이평숙 사모의 온전한 수술과 완전한 치유를 위해 빛과소금교회 방준식 목사의 장모인 이천임 성도의 항암치료를 통한 온전한 회복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안정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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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