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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창립 13주년 임직 감사예배

 

중부산지방회(회장 최봉기 목사) 백향목교회(백승기 목사)는 지난 10월 8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1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백승기 목사의 인도로 “시온성과 같은 교회”(210장)를 찬양하고 이덕수 목사(예사랑)의 기도, 백승기 목사의 성경봉독, 백향목교회 하늘소리 중창단이 특송한 뒤, 지방회장 최봉기 목사(꿈꾸는)가 “헌신하는 자를 존경하라”(빌 2:25~3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2부 집사 안수식은 백승기 목사가 안수받는 김영식, 나종대, 임진영 임직자를 소개하고 윤영철 목사(한아름공동체)가 시취경과보고, 윤영철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하고, 안수위원(백승기, 윤영철, 고신환, 김종성, 이덕수, 정백수, 최봉기 목사)이 안수, 대표로 이재순 원로목사가 기도하고 백승기 목사가 공포했다.


이어 권사 임직식은 백승기 목사가 권사 임직자(김선애, 김은영, 이보로), 명예권사 추대(서정옥, 김윤자, 김은실)를 소개,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하고, 최병산 원로목사가 축복기도하고 백승기 목사가 공포했다.


권면 및 축하의 시간은 백승기 목사가 임직자에게 임직패와 추대패를 전달했으며 임직자들은 교회에 차량(카니발)을 헌물했고 교회의 선물(맞춤 양복·정장) 증정, 선배 장로·권사들의 격려(교회 순금 배지·상품권), 담임목사 섬김(양복·배지·반지), 가족들의 꽃다발 증정하며 임직자들과 중직자, 담임목사의 섬김과 나눔을 가졌다.


축하의 시간은 김갑덕 원로목사의 축사, 김종성 목사(부산)가 임직자들을 권면하고 군경선교회 이사장 정백수 목사(온누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백승기 목사는 “하나님께서 백향목교회를 세우시고 창립 13주년을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일꾼들을 세우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며 “특별히 안수집사, 권사 후보로 피택되고 8년간 주님의 제자로 훈련돼 새벽까지 깨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는 신실한 동역자들이 세워져 감사하며 앞으로 백향목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교회 되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회 서기 김진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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