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한교회를 재건하자

북세연, 연석회의 가져

 

북한교회세우기연합(북세연, 공동대표회장 김용실 목사, 김진호 감독)은 지난 819일 앰버서더 호텔(오키드룸) “북한교회세우기연합으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된다는 주제로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연석회의는 한국독립교단·선교단체연합회 연합회장 송용필 목사를 비롯해 기독교대한성결교(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 대한예수교장뢰회(백석)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 구세군 인사국장 임영식 사관,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남북위원장 심훈진 목사 등 한국교회 대표적 각교단의 총회장, 부총회장, 사무총장(총무), 대북관계위원장들 각 교단을 대표해 한자리에 모였다.

 

영등포교회 원로방지일 목사는 나를 보내주소서”(6: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를 마치고, 북세연의 공동대표회장 김진호목사가 사회를 맡아 사무총장 김중석목사의 경과보고 및 사업에 대해 발표를 가졌다.

 

북세연은 6년여 동안 북세연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주력해 왔으며, ()우리탈북민정착기구가 발족, 북한선교전문대학원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수년간 수많은 연구 포럼 세미나를 가졌으며 정책을 수립하고 전략을 세웠다.

 

금일 이 기반으로 각 교단이 모여 북한교회세우기북한교회재건이라는 명제 위에 한국교회의 하나됨이 절실히 필요함에 호소했다. 이제는 각 교단의 경쟁이 아니라 연합을 이루어 불필요한 재정 낭비와 인력 낭비를 없어져야 한다는 내용에 모두 같은 의견을 보였다.

 



총회

더보기
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