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한교회를 재건하자

북세연, 연석회의 가져

 

북한교회세우기연합(북세연, 공동대표회장 김용실 목사, 김진호 감독)은 지난 819일 앰버서더 호텔(오키드룸) “북한교회세우기연합으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된다는 주제로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연석회의는 한국독립교단·선교단체연합회 연합회장 송용필 목사를 비롯해 기독교대한성결교(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 대한예수교장뢰회(백석)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 구세군 인사국장 임영식 사관,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남북위원장 심훈진 목사 등 한국교회 대표적 각교단의 총회장, 부총회장, 사무총장(총무), 대북관계위원장들 각 교단을 대표해 한자리에 모였다.

 

영등포교회 원로방지일 목사는 나를 보내주소서”(6: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를 마치고, 북세연의 공동대표회장 김진호목사가 사회를 맡아 사무총장 김중석목사의 경과보고 및 사업에 대해 발표를 가졌다.

 

북세연은 6년여 동안 북세연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주력해 왔으며, ()우리탈북민정착기구가 발족, 북한선교전문대학원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수년간 수많은 연구 포럼 세미나를 가졌으며 정책을 수립하고 전략을 세웠다.

 

금일 이 기반으로 각 교단이 모여 북한교회세우기북한교회재건이라는 명제 위에 한국교회의 하나됨이 절실히 필요함에 호소했다. 이제는 각 교단의 경쟁이 아니라 연합을 이루어 불필요한 재정 낭비와 인력 낭비를 없어져야 한다는 내용에 모두 같은 의견을 보였다.

 



총회

더보기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