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자살공화국 오명 벗고 우는 자들과 함께하는 희망주간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세계자살예방의날 맞아 생명보듬주간 행사 진행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오는 9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자살예방운동에 함께 참여하고 기도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오는 98일을 생명보듬주일로 선포하고, 생명보듬주간(98~12) 행사(학술대회, 문화행사생명의 꽃을 피우라!”)를 진행한다.

 

이 행사의 목적은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능력을 통해 한국사회의 자살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고 예방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생명사랑의 가치를 회복하는 것과 세계자살예방의 날(9.10)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자살예방행사에 교계가 함께 참여하고 지원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자살예방과 감소에 영적 실질적 역할을 감당하는 것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보듬주일선포와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자살예방운동을 위한 네트워크와 사역을 진행하는 것이다.

 

오는 98일 생명보듬주일은 한국교회가 생명보듬주일을 선포하고, 개교회가 함께 생명보듬주일을 지키도록 하는 것으로개교회 주일예배 때 자살예방에 관한 설교와 기도, 동영상시청을 하고 청소년 예배자료를 가지고 청소년 예배를 함께 드리는 것이다.

 

자살예방의 날 학술대회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공식학술대회로써, 관련 전문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자살예방에 대한 연구와 자료를 공유한다. 이에 라이프호프에서는 기독교자살예방에 대한 발표와 부스운영을 통해 건강한 네트워크 및 사역개발을 진행 할 예정이다.

 

생명보듬주간 문화행사 생명의 꽃을 피우라!”는 자살자 유가족 위로예배와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경험으로 이번에는 생명보듬주간을 맞이해, 유가족 뿐아니라 청소년, 청년, 및 일반성도들을 대상으로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행사는 오는 912일 서울창천교회(신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지하2)에서 진행되며 1부 연예인합창단, 2부 멘토(힙합선교단)가 공연한다.

 



총회

더보기
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