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9.06 (일)
회원가입
로그인
동두천 28.0℃
맑음
강릉 25.8℃
구름많음
서울 28.7℃
맑음
대전 28.7℃
맑음
대구 27.3℃
구름많음
울산 25.8℃
구름많음
광주 28.6℃
구름많음
부산 28.4℃
구름많음
고창 27.9℃
맑음
제주 28.3℃
맑음
강화 27.2℃
맑음
보은 25.5℃
구름많음
금산 26.5℃
구름많음
강진군 30.0℃
구름많음
경주시 26.7℃
구름많음
거제 26.4℃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선교뉴스
NGO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메뉴
닫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선교뉴스
NGO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목회·신학
설교
복있는교회 주일설교(2025년 6월 22일)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등록 2025.07.08 16:12:13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택하심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7절
관리자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Copyrights ⓒ침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1
교회 이탈 학생 38%, “예배나 설교 지루하고 의미없어”
2
주사랑의침례교회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3
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4
CCC 여름수련회 가등록 1만 명 돌파
5
총회 “예수님께 ALL IN하라” 2026 침례교 청년·대학캠프 개최
6
오직 말씀과 복음으로 응답하는 교단의 바른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7
침례교회여! 기도로 변화와 회복을!
8
남성침례교회 예배당 천장 붕괴
9
베데스다침례교회 새성전 봉헌 감사예배
10
2026 다음세대 여름 캠프 ‘예수님께 올인하라’ 성료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2026-09-02 16:06
영유아 그룹홈 사역을 시작하며
2026-09-02 16:06
116차 총회장 후보 공개토론회
2026-08-26 13:47
생명의 등잔대
2026-08-12 15:51
이스라엘 박물관 이야기 (5)
2026-08-12 15:51
한글성경이 우리에게 오기까지(36)
총회
더보기
“교단 신학교 안정화가 최우선”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9월 2일 총회장실에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과 만나 학교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8월 24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 ‘종교지도자 양성 목적 대학’ 전환 문제,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및 장학금 대책 등에 대해 최인수 총회장과 총회 임원들이 질의하고 피영민 총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피영민 총장은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25학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인증 유예’ 판정을 받은 이후, 2026년 3월 31일까지 재평가를 준비했으나 정량 지표 미달성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종교지도자 양성 목적 대학’으로의 전환을 준비해 온 과정을 설명했다. 피 총장은 “신학교가 아쉽게 재평가 인증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학교를 살리기 위한 자구책으로 ‘종교지도자 양성 목적 대학’ 전환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필연적으로 학과를 조정해 차기 연도 신입생 모집 요강과 이에 맞는 커리큘럼을 시급히 마련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학교와 교육부 간 ‘종교지도자 양성 목적 대학’ 전환 논의 과정에 이견이 있어 행정심판을 준비 중
“하나님 앞에 끝까지 온전히 사로 잡히는 자가 되자”
선관위, 총회장 후보자 공개 토론회
김선배 목사, 116차 의장단 선거 총회장 후보 본등록
115차 총회, 증경총회장단 초청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