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총회 108차 노후후원금 88,757,048원 완납

4차분 48,757,048원 전달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는 108차 총회가 적립하지 못했던 노후후원금 미적립금 88,757,048원을 최종 적립했다.


총회는 교회가 납입한 총회 협동비의 20% 또는 30%(105차 회기 이후 납입분)를 노후후원금으로 적립해 왔으며 108차 회기에는 재정 결산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88,757,048원이 적립되지 않았다.


이에 114차 총회는 총회 회기 예산 중 총 4회에 걸쳐 각각 1000만원(1, 2차), 2000만원(3차), 48,757,048원(4차) 노후후원금 미적립금을 완납했다.


이욥 총회장은 “이번 적립을 마지막으로 각 교회의 노후후원금 적립에 차질이 없게 됐으며 보다 투명하고 안전한 총회 재정 운용이 이뤄져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이번 회기 사업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용하고 집행할 수 있게 힘을 써준 총회 본부와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일엽 총무는 “매 회기마다 노후후원금 미적립금 문제가 해결이 쉽지 않았기에 이번 114차 회기에 이 문제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앞으로 노후후원금 적립이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건전한 재정 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개최하고, 전문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성경적 역량과 실무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사회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설교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성령의 권세를 받으라”(눅 24:49)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 총회장은 “목회자 개개인은 던지면 깨어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 생겨난다”며 “세속적인 유혹과 좌절을 성령의 거룩함과 평안으로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어 승리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인수 총회장의 설교가 끝난 후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목회자인준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첫 강의에서 오진철 교수(한국침신대)는 성경적 직분에 근거한 전문 목회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현장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