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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침례교회 입당 감사예배

 

경기중앙지방회(회장 조성완 목사) 선한목자침례교회(성영석 목사)는 지난 11월 1일 오전 경기 광주시 오포읍 마루들길 212 새로운 예배처소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그동안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던 선한목자교회는 새로운 예배처소를 마련하고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을 믿음으로 이어가겠다는 고백으로, 이날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게 됐다.


감사예배는 성영석 목사의 사회로 우양훈 목사(행복한다니엘)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조성완 목사(세미래)가 “마지막 분부”(행 2: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송시경 목사(세미래)가 특별찬양을 했고, 김인철 목사(둔포반석)가 축사했다. 이어 백효선 목사(청주금식기도원)가 격려를 보냈으며, 지방회 부회장 김정호 목사(새길)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성영석 목사는 “앞으로 선한목자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교회,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굳건히 세워지길 소망하고, 작은 시작이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반드시 큰 은혜의 역사가 있을 줄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조성완 목사가 식사를 대접하며 섬겼다.

공보부장 김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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