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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농선회 상반기 평가 임원회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박영재 목사, 농선회)는 지난해 12월 16일 대전하늘꿈침례교회(윤정식 목사)에서 2025년 농선회 사역 상반기 평가 임원회 및 종무식을 가졌다.


1부 경건회는 서기 남정관 목사(수원)의 인도로 회계 방효길 목사(동산)가 기도하고 회장 박영재 목사(하늘동산)가 “두려움으로 지내자”(벧전 1:14~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영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별되고 구별되어 주의 귀한 일에 한마음으로 더욱 매진해 하나님께 영광되고 농선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임원들이 되자”고 전했다.


2부 평가회는 각 부서별 사역 보고와 2026년 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원데이 영성집회, 정기총회, 12차 세미나 등을 점검하고 세미나시 함께 준비하는 문학마당의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농어촌선교주일과 캘린더 신청, 건겅검진 후원에 동참한 전체 통계와 입금현황, 선교주일 후원을 통해 모금된 기금으로 교회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감사 인사를 침례신문에 게재하기로 했다. 이날 윤정식 목사는 장소와 기타 사안을 섬기며 협력했다.

농선회 공보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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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