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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다침례교회 힐링타운 15회 특별기도회

 

엑스포지방회 누리다침례교회(주희분 목사, 이원영 목사)는 지난 2월 2~4일 교회 부설 수양관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원장 주희분 목사)에서 15회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우물물아 솟아나라!”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기도회는 CTS기도운동협의회와 협력해 주희분 목사를 비롯해 5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하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선포된 메시지를 중심으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 교회와 개인의 영성 회복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미스바 특별기도회는 매월 초 2박 3일간 진행하고 있으며 숙식은 주최즉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월 기도회는 3월 2~4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힐링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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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