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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회 대연교회, 노주하 목사 성가합창창작대회 금상

 

경남지방회 대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노주하 목사가 한국교회저작권협회(KCCA)가 주최하는 제1회 성가합창창작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노주하 목사는 작곡가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채 심사한 결승 22곡 중 나의 산성되사주님은 내 맘의 꿈과 소망이란 곡이 결승에 진출했으며 지난 1123일 서울 총신대학교 강당에서 결승 연주를 거쳐 나의 산성되사가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수백명의 기성 기독교음악 작곡자들이 대거 참여한 대회에서 목회자로서는 이례적인 수상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노주하 목사는 법학과 신학, 성악을 전공한 저로선 작곡에 대해 지식적인 전문가는 아니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그대로 표현하고자 했다면서 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교회의 주옥과 같은 수많은 성가곡이 불려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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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