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FEBC, 소망교도소 재소자에게 신앙서적 선물

“설 맞아 갇힌 자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극동방송(FEBC, 민산웅 사장)사랑의 설 선물, 교도소 큐티책 보내기캠페인을 펼치고 지난 129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소장 심동섭) 재소자 및 교도관을 위한 365일 묵상집 500권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맞아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이들의 교화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펼친 이번 캠페인에는 극동방송 청취자 약 300여명이 후원에 동참했다.

 

소망교도소 심동섭 소장은 사랑을 담아 선물을 보내주신 극동방송 청취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재소자들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극동방송은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