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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의 창조적 해석

차한나 보혈워십 작곡집 ‘하나님의 어린양’

이번 사순절을 맞이해 발표하는 차한나의 첫 보혈워십 작곡집 하나님의 어린양은 그동안 발표한 곡들 중 보혈을 주제로 하는 곡들만을 모은 프로젝트 앨범이다.

 

차한나가 작사, 작곡한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나를 위하여”, “주보혈 샘물같이같은 대표적인 찬양 3곡을 각각 다른 보컬 톤의 6명이 다른 편곡으로 해석해 총 6트랙을 수록한 同名異感(...)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갖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각각 다른 장르의 대표적인 보컬리스트들이 참여 했다. 여성 CCM 사역자 조수아와 양아인을 비롯해 대중음악계에도 잘 알려진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미란, 유명 보컬 트레이너로 폭팔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이민영, 여성 듀오 에레즈의 멤버인 조은주,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국내 최고의 베이스 바리톤 중 한명인 중앙대학교 정경호 교수 등 탁월한 보이스로 정평이 나있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했다.

 

타이틀 곡인 하나님의 어린양국내 대표적인 베이스 바리톤 정경호를 통해 크로스오버적인 클래식 넘버로 불려졌으며 대표적인 감성 CCM 보컬리스트 양아인을 통해 서정적인 팝 발라드로 재해석 됐다.

 

예수님의 보혈을 주제로 담은 프로젝트 앨범인 만큼 하나님의 어린양을 들으며 사순절 기간동안 우리를 다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능력, 구원에 대해 다시 한번 묵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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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