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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선교회 베트남신학교 목회자 침신대 방문

베트남 신학교와의 협력방안 논의해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930일 침례교 아멘선교회 회장 이진선 목사 및 베트남 신학교 Ai 목사 등 10여명의 예방을 받았다.


배국원 총장은 베트남에서 오신 목회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대학교와 협력 방안등에 대해 아멘선교회등과 협력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일행들은 교내 캠퍼스 투어 및 대학 채플에 참석했으며 배총장이 일행들을 소개할 때 재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이번에 방문한 아멘선교회는 수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필리핀, 중국 러시아 등 복음이 필요한 지역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있는 우리교단의 선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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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