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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인트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좋은설교연구소 강원도 지역 목회자 설교세미나 성료


좋은설교연구소(소장 박영재 목사)는 지난 1023일 원주가현교회(이대식 목사)에서 원주 강원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 포인트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설교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전 1030분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감사의 계절을 맞아 감사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원 포인트 설교 구성법으로 설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 시간에는 침례교회진흥원 서혜영 박사(D.M.M.,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가 효과적인 언어 사용에 대해서 강의했으며, 점심은 원주가현교회에서 제공했다.


원주 지역에선 처음으로 갖는 이번 설교 세미나는 원주 뿐 아니라 강원도 여러 지역에서 목회자들이 참석했고 특히 교파를 초월하여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함재흥 목사는 강의를 통해서 그동안 설교 준비의 막연함이 사라지고 어떻게 신선한 설교를 준비해야 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다양한 설교 구성법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계속 시도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하 목사(원주가현)목회자들이 뜨거움이나 복음의 본질에 관해서는 다들 자신감이 넘치지만, 그 열정과 내용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설교 방법론에는 의외로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박영재 목사님의 원포인트 설교 세미나를 통해서 아주 실제적인 도전과 도움을 받았으며 이제는 방법론을 익히는 것도 설교자가 충성스럽게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구소 소장 박영재 목사(서울효성)는 한국교회의 설교자들을 돕고 섬기기 위한 사명으로 원 포인트 설교저서를 집필중이며 곧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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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