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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지방회 꿈의교회 축구선교팀

2014 헤브론기 전국교회대항 축구대회 우승


공주지방회 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 축구선교팀인 드림FC(감독 황인성 집사)가 지난 111일에 청주 용정축구공원에서 열린 “2014년 헤브론기 전국 교회대항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헤브론기 전국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매년 정기전으로 치루어지며 2014년에도 총 16개 팀이 본선에 참여해서 우승기를 놓고 치열한 게임을 진행했다. 참석한 팀 중에는 프로축구 출신 선수가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꿈의교회는 해마다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매년 본선에 참여했고 2010년에는 4강에, 2011년에는 준우승, 2012년 우승을 차지한 하는 등 줄곧 교회 축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며, 2013년에는 아쉽게 준결승에서 승부차기로 패배해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한 후 철저한 준비 끝에 2014년에는 2번째 우승기를 들어 올려 명실상부한 전국 교회 축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꿈의교회는 축구 선교를 통해서 많은 남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매주 공주와 대전, 세종의 각 성전에서 남자 성도들이 축구를 통한 교제를 하고 있다. 이번 2014년 헤브론 대회에는 공주성전 축구팀과 세종성전 축구팀으로 나누어져 2개의 팀이 참석했으며 세종성전 축구팀은 처음 참가한 대회에서 11패의 성적을 거뒀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아쉽게 예선에 탈락했다. 그러나 처녀 출전임에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꿈의교회는 유소년 드림FC를 운영중인데, 유소년 축구팀도 초등과 고등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참가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유소년 드림FC는 매주 주일 오후 2~4시 봉황중학교에서 축구감독 황인성 집사가 직접 축구를 지도하고 있다.


황인성 집사는 전 국가대표 선수인 염기훈 선수를 키워낸 감독이며, 유구중학교 축구부를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끈 감독이다. 유소년 축구는 강은규 전도사(010-5032-1619, 축구지도자3) 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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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