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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교회 안희묵 목사 침신대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금 1억원 기탁 및 약정


꿈의교회(공주, 세종, 대전 노은)시무하는 안희묵 목사가 지난 116일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를 방문해 배국원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하고 약정했다.


본교 법인 이사인 안 목사는 그동안 약정하지 않고 학교를 위해 꾸준히 후원해 왔지만, 개교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침례신학대학교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자 한다. 부족하지만 학교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배 총장은 법인 이사로 헌신하는 안희묵 목사와 꿈의교회가 귀한 후원을 해주신 것에 대해 학교를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계와 교단의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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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