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기아대책-코오롱 국내 아동 ‘꿈’위한 드림팩 지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은 코오롱그룹 신입사원 130여 명과 지난 17일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 대연수실서 저소득층 초중학생을 위한 신학기 용품 키트 드림팩을 제작했다. 기아대책은 2012년부터 코오롱사회봉사단과 매년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드림팩은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신학기 학용품 키트와 겨울나기 방한용품 등이 들어있는 선물 상자로, 노트, , 가방, 비타민, 시리얼, 바디로션, 장갑, 무릎담요 등이 포함됐다. 코오롱그룹 신입사원 130여 명은 이 날 자원봉사자로 나서 드림팩 1,410개를 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대책 이성민 회장, 이동섭 국내사업본부장 및 코오롱사회봉사단 임직원들도 참석했다. 이번에 제작된 드림팩은 전국 소재 지역아동센터 46개소 아동 1,4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그 중 용인과 수원 지역 4개소는 봉사단이 직접 방문해 선물을 증정했다.



총회

더보기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