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븐드롭스, 아프리카 학생들의 교복, 급식 지원부터

제품 수익의 1%기부까지 다양한 나눔 펼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로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세브드롭스(대표 노해영)의 아프리카 희망교육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지난 23일 세븐드롭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세븐드롭스는 자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천연원료의 자생국인 마다가스카르가 세계 10대 빈곤국가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2012년부터 마다가스카르의 빈곤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펼쳐왔다.


2012년에는 마다가스카르 빈곤 아동을 위한 의류, 학용품 등을 지원했으며, 2013년에는 6월 완공된 밀알복지재단 마다가스카르지부의 안자베투룽구 초등학교의 개교식에서 250명의 어린이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하고 식사를 지원했다.


또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 외곡 빈민촌에 위치한 호산나세콜리 토요학교 어린이 300명에게도 교복을 지원하기도 했다. 세븐드롭스는 2013희망 별 프로젝트를 진행해 마다가스카르의 천연원료가 들어간 CC와 겔크림으로 구성된 DREAM SET 판매금액의 10%를 기부하고 있다.


세븐드롭스의 노해영 대표는 세븐드롭스 원료의 산지인 마다가스카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과장은 세븐드롭스의 꾸준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기업의 경제활동으로 수익의 일부를 공익에 사용하는 공익연계마케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나눔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범국민적 사회공헌캠페인이라며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총회

더보기
115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돌봄 목회’ 해법 모색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에서 ‘돌봄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사회복지 정책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목회적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총회가 주최하고 공약이행위원회(전도부, 교육부, 사회부)가 주관해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미래교회 목회세미나’의 둘째 날 일정이다. 첫날 창업목회(더크로스처치)에 이어, 둘째날은 2026년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적용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1부 경배와 찬양, 2부 주제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총회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강단에 올랐다. 최 총회장은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엡 3:20~21)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대가 어렵다고 하지만, 교회는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곳”이라며 “목회자들이 현실을 보며 영적 패배주의에 빠지지 말고, 매일 새벽 무릎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