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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20년간의 노하우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시작


밀알복지재단에서는 20년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를 시작한다. 밀알복지재단에서는 밀알장애인활동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장애인활동 보조서비스 이용자와 활동보조인을 모집한다.


장애인활동지원 이용자는 장애인복지법상 1~2급에 해당하는 장애인 중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의 지원이 필요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보조인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활동보조가 가능한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중 활동보조인 양성교육과 실습을 이수하면 지원가능하다. 활동보조인의 활동급여는 장애인활동지원 지침에 준하며, 모집은 연중 진행된다

 

신청 문의) 02-3411-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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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