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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선교회 필리핀 목회자 총회 방문

목회자 초청 세미나 참석해 은혜 나눠


아멘선교회(이사장 이진선 목사, 회장 김광중 목사)는 지난 415일 아멘선교회 필리핀 목회자 초청 세미나에 참석한 필리핀 목회자 4명과 함께 서울 여의도 총회를 방문, 총회를 비롯해, 주요 기관을 탐방했다.


이날 본사에 방문한 일행은 해외선교회 최영태 선교사(필리핀)를 비롯해, 우병식 목사(사랑이넘치는), 선교회 간사인 정명옥 전도사가 찾아와 침례신문에 대한 소개와 현황, 선교 협력 등을 청취하고 함께 기도했다.


또한 총회, 해외선교회, 국내선교회, 교회진흥원 군선교연합회 등 주요 기관을 돌아보고 환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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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