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성로 목사, 침신대에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천만원기탁


춘천 한마음교회 담임 목사이며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인 김성로 목사가 침례신학대학교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배국원 총장은 지난 415일 한마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성로 목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신학생입양발전기금 운동에 동참하고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을 하겠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배국원 총장은 김성로 목사님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신학생 입양모금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방문해 교단 유일의 교육기관인 침신대가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침신대가 진행하고 있는 신학생입양발전기금 운동은 개교 60주년을 맞아 재학생들에게 침례교 사역자로 준비된 일꾼을 양성하고 개교회와 기관은 이들을 물질로 또는 기도로 후원하며 미래 침례교회의 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현재 신학원 이사를 비롯해, 총회 총회장, 주요 교단 목회자와 교회 등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후원하고 있다.



총회

더보기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성료
2026 목회자 부부 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목회의 새로운 영적 도전인 AI 활용, 목회자 영적 각성의 특강, 사모의 심리적 안정과 찬양으로 힐링하는 시간 등 목양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한 시간이었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 활용 목회 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침례교 청년 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는 AI 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