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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CTS대한민국 어린이 합창제’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오는 62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5CTS 대한민국 어린이합창제를 개최한다.


CTS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성대하게 치러질 이번 행사는 개그맨 고명환 과 아나운서 박윤신의 사회로 동신교회 나실인 어린이 영어성가대새중앙교회 새중앙 뉴드림 어린이 합창단안산동산교회 동산소년소녀 합창단여의도순복음교회 엔젤스 합창단

우이제일교회 유치부 새싹 성가대한성교회 한성 어린이 선교 합창단CTS 수원 소년소녀 합창단 CTS 소년소녀 합창단 (참가 ) 등 총 8팀이 참가하며, 광림교회 ‘Kwanglim English Musical Manna’ 가 영어 뮤지컬로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윤학원 감독(CTS 예술단감독 겸 CTS소년소녀합창단장)의 지휘아래 4백여 명의 참가팀 전원이 예수께로 가면을 연합 합창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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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