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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그 감동 속으로 인도하는 13팀 찬양사역자들의 초대

‘씨씨엠 슈퍼 콘서트’ 개최 소망의 바다, 동방현주, 강찬, 유은성 등 출연

지정석 - 일반 33,000원 학생(중/고) 22,000원 자유석 - 11,000원


씨씨엠 슈퍼콘서트 사무국은 지난 11월 23일 총신대 종합관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신대학교와 함께 한국 기독교 문화에 영향력을 끼쳤던 씨씨엠들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씨씨엠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씨씨엠 슈퍼콘서트는 오는 12월 21~22일 총신대학교 대강당에서 총 3회에 걸쳐서 진행되고 ‘사명’, ‘십자가’, ‘섬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하늘 소망’, ‘축복의 사람’ 등 한국 씨씨엠 문화를 발전시킨 히트곡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씨씨엠 문화를 이끌고 있는 소망의 바다, 축복의 사람, 동방현주, 강찬, 유은성 등 총 13팀의 찬양사역자들이 출연한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씨씨엠 슈퍼콘서트 사무국 은희승 대표는 “이번 콘서트의 컨셉을 ‘은혜 앞에 직면한 나’로 잡았다”며 “음악 프로그램 중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얻고 첫사랑이 생각났다. 하나님을 통해서 희망과 소망을 가졌던 그때를 되새기길 바래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그 동안 70~80년대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불러왔던 곡들을 이번 콘서트에서는 13팀의 찬양사역자들이 재편곡해서 들려준다”고 말했다.


또한 “씨씨엠 슈퍼콘서트는 비전 브랜드로 계속 런칭해서 2013년도에도 슈퍼콘서트가 진행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미국 GMA처럼 어워드를 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좀더 진화된 슈퍼콘서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CCM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컨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 출연자 대표인 유은성 찬양사역자는 “성탄절이 지금은 불교국가에서도 파티를 열만큼 전 세계인에 축제가 됐지만 씁쓸하다. 해피할리데이라고해서 주인공이 예수님이 아닌 산타클로스, 청년들에게는 연인, 어른들에게는 술과 친구들이 주인공이 됐다”며 “그러나 이 콘서트를 통해 크리스마스에 세상문화를 정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많은 분들이 와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13팀의 찬양사역자들이 아티스트적인 모습으로 세상문화에 뒤지지 않는 좋은 퀄리티에 공연 만들겠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씨씨엠 슈퍼콘서트는 출연하는 찬양사역자들이 히트곡과 함께 찬양 속에 숨겨진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총 3회의 콘서트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주)갓피플,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출연진 라인업는 첫번째 공연에는 강찬, 유은성, 유효림, 김브라이언이며 두번째는 김인식, 축복의 사람, 이연수/전대현, 김명식 마지막은 PK, 소망의 바다, 동방현주, 좋은씨앗이다. 문의 : 02-6082-3980,  hsentworl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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