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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 ‘리액션’ 신앙일반 국내부분 우수상 수상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정기총회


요단출판사(대표 이요섭 목사)가 출간한 리액션’(궁인 목사 저)이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앙일반 국내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2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5개 분야(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의 국내외 저작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리액션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희망의 지침서로 사람들 앞에 장애와 고난이 있지만 하나님을 다시 경험함으로 그 고난마저도 감사하고 사랑하고 다시 승리하게 하는 영적 원동력을 일으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문화상은 한국기독교 도서보급에 양서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기독론’(생명의 말씀사)이며, 최우수 도서는 어린이 부문 국내 버들부인과 아들’(홍성사), 국외 칙칙폭폭 교리기차 시리즈’(예키즈), 청소년 부문 국내 재밌는 성경세트’(성서원), 국외 다인을 위한 스토리 바이블’(두란노), 신앙일반 국내 결혼을 배우다’(토기장이), 국외 영성의 깊은 샘’(IVP), 신학 부문 국내 거룩한 칭의’(예영커뮤니케이션), 국외 기독교 교리와 해석학’(새물결플러스), 목회자료 부문 국내 고고학으로 읽는 성경’(CLC), 국외 구약을 읽다’(죠이북스) 등이 각각 선정됐다.

/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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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