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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신뢰받는 기독교를 위해 힘쓴다

기윤실, 2013년 회원총회 성료

 

한국교회 건강성 회복을 위해 창립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지난 34일 숭실대학교 김덕윤예배실에서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2013년 회원총회를 개최했다.

 

기윤실은 지난 25년동안 교회와 시민사회의 가교역할과 정직한 그리스도인, 신뢰받는 교회,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에 기윤실은 사명에 입각한 정직윤리운동, 교회신뢰운동, 사회정치윤리운동 등 3가지 운동방향에 따라 회원설문조사 - 상임집행위원회 - 외부회계감사 - 내부업무감사 - 이사회 회원총회의 논의과정을 거쳐 20136대 주요사업을 확정했다.

 

기윤실은 올해 정직윤리운동의 일환으로 목회자윤리운동자발적불편운동을 전개한다. 목회자 윤리 운동은 목회자와 교회정치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이에대한 연구를 바탄으로 단행본 발간 및 교과목 개설을 추진하고 자발적불편 운동은 이웃과 약자들을 위해 불편을 실천하고 양보하기를 장려하기 위한 운동이다.

 

또한 교회신뢰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총회운동교회의 사회적책임 운동’, ‘2013년 한국교회의 사회적신뢰도 여론조사등을 전개하고 사회정치윤리운동의 일환으로는 기윤실청년TNA(talk&action)’을 진행, 정형화된 운동은 넘어 담론을 만들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장으로 청년모임을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윤실은 20136대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사회가운데 교회가 신뢰받는 공동체가 되도록 교회세습반대운동’, ‘교회재정건강성운동’, ‘기독교자살예방운동등의 활동을 연대운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임원과 개인사정으로 사임하는 임원들을 대신해 신임감사로 김남홍 변호사(법무법인 소명), 연임 공동대표로 임성빈 교수(장신대 기독교와문화), 연임이사로 문애란 대표(G&M 글로벌문화재단), 이문식 목사(산울)를 선출했다.

 

기윤실은 3월부터 청년TNA 모집과 깨끗한총회운동으로 교단선거법개정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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