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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중국교회 신학 포럼

성장 따른 사역자 교육 위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오는 44~6일 수원제일교회에서 중국교회 신학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중국교회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사역자가 부족한 실정에서 현지 사역자들의 신학 교육 시스템에 대한 연구와 과제가 이번 포럼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지역, 특히 중극에서 신학교 사역을 담당하느 선교사들에게 학위 인증에 관한 자세한 절차와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신학교 인가 문제, 신학 커리큘럼 표준화, 교수 양성, 한국내 중국 신학교 교육, 중국 신학교육 전략 등을 주제를 다룬다. 참가비는 3만원이고 동시 통역도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70-4268-79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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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