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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크리스마스 마스크 세일

 

네이처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마스크세일 행사를 기획했다.

네이처셀은 대한민국 토종 줄기세포기술로 하나님께서 우리 몸 속에 예비하신 성체 줄기세포를 활용해 전 세계 난치병 정복에 앞장서는 바이오 기업이다.

 

네이처셀은 우리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방역위생 제품 바이오 마스크를 출시한 바 있다.

바이오 마스크는 KF943중 구조 MB필터를 사용해 네이처셀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생 산하고 있으며, 줄기세포배양액이 도포돼 장시간 착용에도 피부 트러블이 없습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마스크를 교회에 저렴하게 제공해 복음 사역에 동참하고자 한다. 성도님들의 건강과 이웃들의 전도를 위해 크리스마스 마스크를 구매하시기를 권해드린다고 밝혔다.

네이처셀은 교회에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경우한 박스(20) 7700원에 공급한다.

구입문의 (02) 6978-9164

이송우 부장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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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