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2 (수)

  • 맑음속초 16.1℃
  • 맑음동두천 26.1℃
  • 맑음파주 26.0℃
  • 구름조금대관령 14.5℃
  • -춘천 27.5℃
  • 구름조금북강릉 16.9℃
  • 구름많음강릉 19.5℃
  • 구름조금동해 14.6℃
  • 맑음서울 27.0℃
  • 맑음인천 24.3℃
  • 맑음수원 26.3℃
  • 맑음영월 24.4℃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0.2℃
  • 구름조금울산 17.5℃
  • 맑음광주 26.5℃
  • 구름많음부산 18.8℃
  • 구름조금고창 27.5℃
  • 흐림제주 18.9℃
  • 흐림성산 18.0℃
  • 구름많음서귀포 19.4℃
  • 맑음강화 23.6℃
  • 맑음양평 25.1℃
  • 맑음이천 25.7℃
  • 맑음보은 23.2℃
  • 맑음천안 25.4℃
  • 맑음부여 26.2℃
  • 맑음금산 24.5℃
  • 구름조금김해시 20.8℃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조금해남 23.9℃
  • 구름조금고흥 21.6℃
  • 구름조금봉화 20.2℃
  • 맑음문경 22.4℃
  • 맑음구미 23.3℃
  • 구름많음경주시 17.1℃
  • 구름조금거창 22.6℃
  • 구름많음거제 18.6℃
  • 구름조금남해 22.5℃
기상청 제공

총회

침례교단 피로회복 10만 성도 헌혈운동 전개

총회 신년하례회서 다음세대 비전선포․헌혈 발대식

URL복사


총회(총회장 박문수 목사)는 지난 114일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신년하례회는 총회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의 대표기도 총회 공보부장 김은태 목사(청양)가 성경봉독한 뒤, 박문수 총회장(디딤돌)세 사람”(요삼1:1~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문수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오늘 본문에는 세 사람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과연 누구를 본받고 이 시대를 살아야 할지를 기억해야 한다면서 “2021년 코로나 팬데믹 시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복음에 있기에 침례교회 모두가 인정받고 사랑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광고한 뒤, ()기독교한국침례회 유지재단 곽도희 이사장(남원주)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총회의 다음세대 비전선포와 각 기관의 비전 선포, 총회와 전국 침례교회가 함께하는 헌혈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총회 전도부장 손석원 목사는 총회가 주관하는 다음세대 침례교회 비전에 대한 개요와 취지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단기간 사역이 아닌 교단 차원의 중장기 계획을 진행할 뜻을 내비쳤다.

이어 유지재단을 시작으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회진흥원, 국내선교회, 교역자복지회, 해외선교회, 침례신문사, 군경선교회, 전국남선교연합회, 전국여성선교연합회, 뱁티스트, 은혜재단 순으로 비전을 선포했다.



총회는 오는 410일 부활주일까지 전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을 위한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캠페인 발대식을 거행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바로 혈액이 필요한 수많은 환우들을 위해 사랑의 헌혈로 헌신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헌혈버스를 제공받아 교회와 지방회, 지역연합회 차원으로 헌혈 운동을 진행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3500여 교회가 이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도 이날 신년하례회 행사에 참석해 교단적 차원에서 헌혈 운동에 협력해준 것에 대한 감사와 적극적으로 혈액 수급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이번 행사는 총회 임원과 기관 관계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으며 방명록 작성, 방열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국내선교회 211차 정기이사회 국내선교회(이사장 이정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월 22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제211차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김영재 이사(제주오라)의 기도와 정창도 이사장(경산)의 이사야 41장 10절 본문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지영 회장은 인사를 통해 “훈련받은 해외선교사들까지 입국시켜 민족복음화인 국내선교와 국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차남조 이사(한샘)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회무에서는 김주만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유지영 회장의 세무조정계산서와 공익법인 등의 세무확인서, 운영비 수지현황보고, 임대현황, 기금보고를 문서와 구두 보고를 통해 인준됐으며, 2021년 상반기 기금 심사 현황에 대해 지역 이사들의 실사 보고에 이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유지영 회장은 그동안 있었던 사업보고와 향후 있을 선교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사장, 회장, 교회 제안은 안건대로 통과했다. 국내선교회 제211차 이사회는 회의록 채택을 한 후에 폐회했으며 유지영 회장은 “국내선교회 업무 자체가 채권에 관한 것이고.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회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