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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미션 2022 패밀리 페스티벌 진행

졸업생과 재학생, 학부모 함께 참여

 

다음세대 믿음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는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이사장 이영석 선교사, Hope Mission Christian School, 호프미션)은 지난 7월 23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400여 명의 호프미션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2년 호프 패밀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호프 패밀리 페스티벌은 1년에 한 번씩 호프미션 재학생과 졸업생,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가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졸업식과 함께 재학생들의 축하공연과 간증, 이영석 선교사 특강 등으로 진행하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푯대를 향하여”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을 보낸 이들이 함께 자신들의 재능을 뽐내며 호프 미션 페스티벌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1부 학부모 총회는 허문행 학부모 회장과 학교 이사장 이영석 선교사의 개회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최영희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최영희 목사는 “진짜 존경해야 할 사람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부모님이다. 학생들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드려야 하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믿는다는 말을 자주해야한다”며 “호프미션의 학생들은 당당함과 밝음 그 자체이기에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임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후 2부 순서는 호프미션 졸업생들의 시상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상급학교로 진행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자리와 함께 부모들은 믿음과 학업을 병행하며 성장한 자녀들을 축복하며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복음성가와 워십댄스, 밴드 발표, 아이돌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영석 선교사는 “호프미션은 학교가 아니라 공동체이며 우리의 자녀들이 배우기 위한 힘을 키우는 곳이 실제로 그 힘을 통해 놀라운 결과물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우리가 명문대를 가고 좋은 학교로 진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중심의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며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그 분의 뜻에 따라 순종하면 가는 것이 진정으로 호프미션이 추구하는 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선교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어렵고 힘든 와중에서도 오늘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만족하며 배짱있고 자신감 있게 보낸 호프미션의 귀중한 자녀들이 진정한 인생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펼쳐지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으면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호프미션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원은석 이사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프미션은 디지털 자산을 통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서 힘을 써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인중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호프미션은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미래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세워진 필리핀 정부인가학교로 미국식 교과과정 중에 하나인 SOT(School of Tomorrow)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호프미션은 청소년 시기가 인생의 끝없는 경쟁과 기성세대의 관점으로 녹초되는 시기가 아니라 인생의 기초가 되는 뿌리를 만드는 시기로 행복과 자존감 글로벌 마인드를 넘치게 하는 삶, 즉 교육의 현장 교육을 실현하며 이 학교의 동문들은 전세계 최상위 대학에서 최상위 학업적 생활적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입학문의 (010) 9413-1644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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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