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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EDI 800만 KNOCK 전도운동

1만 6천교회 전도플랫폼 무상구축, 8백만 장 전도카드 무료제공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 CCC) 산하 EDI전도제자훈련원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9시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에서 “800만 KNOCK 전도운동 with 마크스워십”을 개최한다.

 

‘다시 복음으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선포식은 마커스워십과 함께 찬양집회 형식으로 한국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00만 KNOCK 전도운동은 한국교회 성도 800만 명이 개별 교회에 무상 제공되는 전도플랫폼과 전도카드를 통해 자신이 기도하고 있는 1명의 태신자에게 전도카드를 선물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운동이다.

 

이 운동은 복음을 이웃에게 전하는 전도 운동과 교회의 본질을 다시 세우는 회복 운동, 한국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더불어 운동 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 1만 6000 교회에 전도플랫폼 무상 구축과 800만 장의 전도카드를 무상 제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전도의 활성화를 이루는 것이다.

 

집회는 마커스워십의 찬양인도와 복음영상, 김현중 목사(맑은샘광천)의 복음 메세지, 그리고 기도회로 구성되며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개인 전도에 활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과 전도카드가 선물로 제공된다.

 

특별히 개별 교회 목회자, 교회 단위로 참여하는 교회는 전도플랫폼 무상구축과 전도카드 무료제공(최대 1000장)을 할 예정이다.

 

EDI전도제자훈련 관계자는 “800만 KNOCK 전도운동을 시작하면서 전도가 어려운 시대, 코로나 엔데믹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전도사역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전도 방법을 제시하며, 이로 인해 한국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원한다”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참가신청(https://knockmovement.com/knocknews)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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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