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은퇴선교사 위한 음악회 개최

생명의빛홈타운, 은퇴선교사·60세 이상 노인위해 건립한 밀알복지재단 노인복지주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정대균, 지휘 이현미)와 함께 지난 11월 17일  생명의빛홈타운에서 은퇴선교사를 위한 음악회 개최했다.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밀알복지재단과 (재)정웅·전성원 재단(이사장 방면호 장로)이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이사장 정종훈)이 주관하며 (주)아이오스가 후원했다.


음악회가 열린 생명의빛홈타운은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한 은퇴선교사를 포함해 60세 이상의 노인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이 건립한 노인복지주택으로, 2021년 개원 이후 은퇴선교사 16가정과 일반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날 ‘이 세상 험하고’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하나님의 은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이것은 나의 간증이요, 이것은 나의 찬송일세’ 등의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통해 은퇴선교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했다.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정대균 단장은 “귀한 선교사 한 분 한 분의 신앙고백을 오늘 저희의 연주를 통해 올려드린다”며 “하나님 아버지의 칭찬과 위로하심이 저희의 연주를 통해 선교사들께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유권신 미션사업부장은 “은퇴선교사들을 위해 먼 길을 찾아와 준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에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친 선교사들을 위로하는 일에 교계의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범영수 부장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