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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계, 교회 세무·재정 세미나 진행

 

대전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문상옥 목사, 대기연)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 대성연)는 지난 11월 9일 대전둔산제일교회(문상욱 목사)에서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회의 주관으로 세무․재정&정관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회 대표 김영근 회계사가 강사로 나섰다.


1부 경건예배는 대기연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영성)의 사회로 대성연 부회장 임성도 목사(디딤돌)가 기도하고 대기연 대표회장 문상옥 목사가 설교하고 대성연 대표회장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가 환영사를 전하고 대성연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한밭제일)가 광고하고 오정무 목사(대전동산)가 축도했다.


2부 강의는 김영근 회계사가 PPT와 관련 자료를 통해 교회 정관과 교회예산, 교회와 수익사업, 교회와 공익법인, 부동산 관리, 세금 및 유지재단 문제, 종교인 소득, 교회 세무 등에 대해 강의했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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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