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5.08.28 (목)
회원가입
로그인
동두천 29.3℃
구름많음
강릉 33.1℃
맑음
서울 29.7℃
구름많음
대전 30.6℃
구름조금
대구 30.8℃
구름조금
울산 31.3℃
맑음
광주 30.5℃
구름조금
부산 31.2℃
맑음
고창 31.0℃
맑음
제주 31.5℃
맑음
강화 28.8℃
구름많음
보은 27.9℃
구름조금
금산 29.4℃
맑음
강진군 30.8℃
구름조금
경주시 31.7℃
맑음
거제 30.6℃
구름조금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NGO
선교기고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메뉴
닫기
전체기사
총회
뉴스
기관
지방회 단체
교계
선교
NGO
선교기고
목회·신학
목회
설교
상담&치유
신앙
생활
문화
기독교문화
목산마을
사모행전
문화기고
오피니언
사설
시론
여의도의 창
특별기고
탐방
탐방
교회탐방
인터뷰
특집
PDF지면
재정보고
목회·신학
설교
낮은담교회 주일예배(240121)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등록 2024.01.22 09:56:02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주일예배] 내 영혼에 자리잡은 파리 한 마리를 잡아라
전도서 10장 1~3절
김관성 담임목사
관리자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Copyrights ⓒ침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1
114차 총회, KT·금융결제원과 손잡고 ‘스마트 목회 환경’ 구축
2
총회, 한국침신대 실태 조사·책임 규명·개선안 마련 나선다
3
김선배․최인수 목사 115차 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4
주안교회 인천지역 홀사모 후원
5
여의도침례교회, 선교바자회 열고 선교 동참 다짐
6
115차 정기총회 목사 인준 대상자 교육
7
“교회를 없애는 게 아니라, 살리는 목회를 해야 합니다”
8
침례교사회봉사단 설립 감사예배 드려
9
다음세대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2025 침례교 청년선교캠프 개최
10
“이제 장병들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군사임을 선포합니다”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2025-08-28 13:08
한글성경이 우리에게 오기까지(24)
2025-08-28 13:08
신앙고백서 채택을 기다리며
2025-08-20 11:55
신사참배 거부로 수난당한 침례교 대표 32인(11)
2025-08-20 11:55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2025-08-13 13:55
내가 움켜쥐고 있던 것 다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총회
더보기
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
기독교 장례 문화 정착에 힘쓴다
침례교사회봉사단 설립 감사예배 드려
114차 총회, 대광교회 오정세 목사 위로
김선배․최인수 목사 115차 총회장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