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침신대 사회봉사단 송강사회복지관 봉사활동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사장 이은미 목사, 총장 피영민 목사) 침신사회봉사단(단장 조학래 교수)은 지난 2월 20일 송강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배식보조 봉사활동과 봉사물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번 봉사물품 전달은 한국침신대 사회봉사단장 조학래 교수와 최원진 학생처장, 임불꽃 총학생회장과 임원, 송강사회복지관 부장과 직원 등이 함께 했다. 봉사물품은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공할 예정이다.


학교법인에서 수탁해 운영하고 있는 송강사회복지관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참여와 협력을 구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주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침신사회봉사단은 “실천하는 믿음, 도약하는 미래”란 슬로건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활동 및 헌혈증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