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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으뜸강의 교수상 수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한국침신대)는 지난 3월 4일 신학기를 맞아 ‘으뜸강의 교수상’을 수여했다.


‘으뜸강의 교수상’은 지난 2023학년도 1~2학기에 모두 학부 수업을 진행하고, 수강신청 전 수업계획서를 게시, 강의평가 점수 합산 평균이 제일 높은 4명의 교원을 선정했다.


수상자로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와 권이현 겸임교수, 기독교교육학과 장유정 교수, 교양교육부 최일호 겸임교수가 선발됐다.


장유정 교수는 “으뜸강의 교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학생들이 기독교교육의 개념 및 정체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기독교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파악하고 나아가 실제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연구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독교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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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