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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7회 성시화 포럼 개최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 사무총장 박명룡 장로)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대전방송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1일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에서 “소그룹 거대한 변화”란 주제로 7회 성시화포럼을 진행했다.


경건회는 박형민 목사(주향)의 인도로 대전성시화 공동회장 임성도 목사(디딤돌)가 기도하고 감경철 회장(CTS)이 환영사를, 김철민 대전성시화 대표회장의 축사, 오종탁 장로(CTS대전본부장)가 인사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학중 목사(꿈의)가 “소그룹 거대한 변화” 로이스 조 원장(로이스 조 소그룹리더십아카데미)이 “건강한 교회와 소그룹”, 이신사 목사(남군산)가 “도시를 살리는 소그룹” 이상화 목사(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가 “처치 인 처치”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질의 응답 및 패널 토론을 가진 뒤, 대전성시화 공동회장 류명렬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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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